분당 야탑역 2번 출구 앞
(메트로빌딩 7층)
마음드림치과
031) 705-2879
http://maum-dream.com/
마음드림치과
소중한 분에게 가장 좋은 것을 드리고 싶은 마음, 마음드림치과입니다.
maum-dream.com
치과 진료를 받고나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쓴 글
⦁ 새롭고 깨끗한 환경
⦁ 마음을 담아 진료하는 정성
⦁ 현대식 의료장비
⦁ 고전음악이 흐르는듯한 아늑한 공간
“치료만 해주는 곳이 아니라, 편안한 마음을 주는 마음드림치과”

건강한 치아는 5복 중의 하나라는데
어린 시절에 어머니가 실로 이빨을 뽑고 나서 지붕 위로 던지며 ’새 이빨을 달라‘고 하시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새롭게 난 치아가 고르지 못해 늘 콤플렉스를 느끼면서 살아왔는데, 나이 들면서 잇몸까지 상하고 앞니 두 개의 사이가 벌어져 웃을 때마다 신경이 쓰이는 것을 어쩌지 못했다.
그런데다가, 건강한 치아는 5복 중의 하나라는데 난초는 정성스럽게 가꾸면서 치아를 돌보지 못한 나머지 충치로 어금니가 빠져 틀니(의치)를 착용하고 불편을 겪으며 지내야만 했다.
그러니, 음식을 씹을 때도 조심스러울 뿐 아니라 음식 맛도 예전 같지가 않았다. 어디 그뿐인가. 구강 위생상 좋지 못하여 아침저녁으로 의치를 빼서 세정제에 담가두는 번거로움이 매일 반복되고, 말할 때 발음이 어눌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그러니까, 나는 치아가 부실하여 불편을 겪어왔으니, 한 가지 복을 잃고 지내온 셈이라고 해야 하겠다.
마음을 담아 진료하는 마음드림치과의원
그런데 얼마 전에 내가 일하고 있는 사무실 건물에 상호도 아름다운 '마음드림치과'라는 새로운 치과가 입점을 하여 ‘임플란트를 하면 어떨까?’하고 상담을 받으러 갔다. 역시, 신장 개업을 한 의원답게 깔끔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이 보기에 좋았다. 접수창구의 직원도 어찌나 상냥하고 친절하던지 치과 치료는 아프다는 통증에 대한 이미지는 사라지고 안심이 되었다.
상담실에서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하던 중에 치아는 건강뿐 아니라 미용과도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늦은 나이에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으며, 망설임 없이 미니쉬로 앞니 두 개를 새로 얻고 나니, 새로운 치아가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거울을 보고 또 보면서 혼자 웃기도 하며 스스로 만족해 하였다.
오랜 세월, 박씨 같이 하얀 이가 가지런하게 빛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웠는데 미니쉬가 이처럼 치아를 아름답게 할 수가 있다니 치과는 치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주는 곳이기도 하지 않은가?
그리고 임플란트 수술은 많이 아프다는 생각과 시술 기간이 오래 걸리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통증 없이 짧은 기간에 건강한 제2의 치아를 가질 수 있다는 당장 수술을 받게 되었다.
편안한 마음으로 받은 임플란트 수술
임플란트 시술이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았다. 정밀진단을 마친 다음에 마취를 하고 임플란트 식립을 하는데 20분 정도가 걸린 것 같은데 의사 선생님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서 별다른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 물론, 마취가 풀리고 나서 몇 시간 동안은 잇몸이 욱신거리기도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어서 좋았다.
완성까지는 골 유착 기간이 2개월 정도였으니 생각보다 기간이 짧아서 좋았다. 보철물 제작을 위하여 본을 뜨고 나서 1주일 후 장착을 하였는데 제2의 새로운 이를 갖게 되니 잃었던 5복 중의 하나인 건강한 치아를 갖게 되어 행복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대기석에 앉아서 본 잡지에서 본 원장 선생님의 인터뷰 기사 내용 중에 “환자들이 심리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느끼며 치료에 임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정성스러운 치료를 제공하겠다”는 말이 참으로 공감이 가는 말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음악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것과 같이 나긋한 음성으로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는 의사 선생님은 환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주려고 음악감상실로 데리고 가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역시, 좋은 의사는 환자와 더불어 음악을 감상하는 의사가 아닌가? 통증이나 불안감 없고 평온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으니 말이다.
치과병원에서 고전음악을 들을 수 있다면
하여, 나는 모든 치과병원에 고전음악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아마, 밤에 사랑하는 사람의 집 창에서 사랑을 고백하는 ‘슈베르트’의 ‘세레나데’도 좋고,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처럼 은은하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면 마음이 편안해질 터이니 치료를 받는 동안 음악감상실에 온 느낌이 들어 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지 않겠는가? 그렇게 되면 치료를 받던 중에 우는 아이나 엄살 부리는 할머니도 없지 않겠는가?
“내가 남에게 친절을 베풀면 이자까지 붙어서 되돌아온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진료를 받은 마음드림치과는 의료 기술 뿐 아니라, 친절을 베푸는 만큼 환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게 되고, 그것은 곧 그 치과가 번창하지 않겠는가?

- 글쓴이/ 환자(수필가) 전대수